미스터피자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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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페라 조회 19회 작성일 2021-12-07 12:48: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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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매거진] 시민사회단체, 미스터피자 가맹본사 판결 규탄 기자회견

아나운서/ 갑질 논란 속에 구속 기소됐던 미스터피자 창업주
정우현 전 MP그룹 회장이 1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났습니다.
이른바 ‘치즈 통행세’ 횡령과 ‘보복 출점’ 등
갑질 행위 핵심 혐의들에 대해
법원은 모두 무죄 판단을 내렸습니다.
이번 판결을 두고 반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와 가맹점주들은
사법부가 면죄부를 줬다며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여기에 모인 가맹점주, 중소상공인, 시민단체는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우리의 요구. 하나, 검찰은 항소심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라. 하나, 사법부는 기업인 편들기, 봐주기 판결을 중단하라. 하나, 사법부는 갑질, 불공정의 사슬을 끊어낼 수 있도록 공정한 판결을 하라.

전국가맹점주협의회 연석회의와 전국유통상인 연합회,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지난 30일
‘미스터피자 갑질 봐주기 판결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김태훈 전국가맹점주협의회연석회의 사무국장
이 자리는 한 명의 개인을 비판하러 나온 자리가 아니고 우리 사회에 정의와 공정이 살아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저희가 제기하려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지난 23일 1심 판결을 들었는데 1심 판결에서 토종 브랜드를 살려줘야 된다고 이런 판결을 내렸다는 얘기를 듣고 정말 헛웃음이 나왔습니다. 제가 공정거래위원회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니까 우리나라 피자 브랜드 가맹본사들이 120개가 등록돼 있습니다. 살펴보니까 거의 대부분이 토종 브랜드입니다. 이번 판결을 통해서 토종 피자 브랜드 대표님들은 불법행위를 저지르더라도 아마 사법부에서 토종 브랜드이기 때문에 봐주는 판결을 내리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석자들은 미스터피자 가맹본부의 갑질에 항의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을 수밖에 없었던 가맹점주의 억울함마저
법원은 외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남근 경제민주화전국네트워크 정책위원장
재판 내용을 보면 상당히 납득하기 어려운 점들이 있습니다. 가맹점에서 탈퇴를 해서 피자연합이라는 자주적인 피자조합을 만들어서 영업을 시작하니까 이런 피자연합이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주변에 직영점을 내고 몇 달 동안이나 할인 행사를 하고 치즈 공급을 하는 업체에 대해서 공급하지 못하도록 압박을 넣고 한 행위에 대해서 압박은 그냥 단순한 부탁이라고 얘기를 해버리고 몇 달 동안이나 계속된 할인 행사에 대해서는 일반적인 할인행사라고 판단하면서 면죄부를 주고 있습니다.
(...)

미스터피자 본사-가맹점, 서울시 중재로 상생협약 체결 [tbs]

[tbs] 미스터피자 본사-가맹점, 서울시 중재로 상생협약 체결

갈등을 겪어 온 미스터피자 본사와 가맹점주가 극적 타결에 성공했습니다. 서울시의 중재 끝에 상생협약을 체결한 건데요. 이로써 가맹점주들은 필수구매품목 가운데 냉동새우, 베이컨 등 25개 품목을 내년부터 자체적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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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정우현 일가, 할 수 있는 '갑질' 다했다 / YTN

■ 방송: YTN 뉴스타워
■ 진행: 이재윤 앵커, 윤재희 앵커
■ 출연: 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김태현 변호사

▶앵커] 어제 미스터피자 창업주 정우현 전 MP 그룹 회장의 불공정거래 관련 수사 결과 발표가 있었습니다. 관련 내용 들어보시죠.

[정우현 / MP그룹 회장 (지난달 26일) : 저는 최근 여러 논란과 검찰 수사에 대해 책임을 통감해 MP그룹 회장직에서 물러납니다. 공정거래 위반에 대한 검찰 조사에 성실히 응하겠습니다.]

[이준식 /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 부장검사 (어제) : 가맹점에 공급하는 치즈 유통 단계에 동생이 운영하는 회사를 끼워넣어 57억 원을 부당지원하고 합계 156억 원을 횡령·배임하고 일부 가맹점주들이 피자 연합을 설립하자 식자재 조달을 방해하고, 인근에 직영점을 보복 출점하는 등 사업활동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앵커] 검찰조사에 따르면 갑질 경영의 완성판이라고 할 정도로 상당했다고 전해지고 있는데요. 특히 가족과 관련된 부분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딸의 집에 있는 도우미의 월급까지 주고 이 사람의 해외여행 경비까지 대줬다고 해요.

▷인터뷰] 정말 행태를 보게 되면 정말 입을 열어야 될 그런 상황인데요. 지금 계열 회사 임원으로 등재를 해 놓고 그동안 일은 하지 않았는데 수년간에 걸쳐서 허위 급여를 지급을 했어요. 그리고 법인카드, 외제차량. 그러니까 회삿돈을 자기 딸이 마음대로 쓸 수 있도록 어떤 여건을 마련해 주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딸의 가사도우미를 회사 직원으로 임용을 해서 그 회장에서 봉급을 주도록 하게끔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상당히 자식에 대한 상당히 잘못된 사랑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앵커] 보니까 딸만 챙긴 게 아니고 아들도 끔찍히 챙겼더라고요.

▷인터뷰] 그렇죠. 수사발표를 한 내용을 보면 아들이 아마 개인 채무가 한 90억 정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을 부회장으로 앉혔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큰 업무를 하지 않았다. 그런데 월급을 2100만 원이었던 걸 9100만 원으로 한 4배로 올려줬다는 겁니다.

▶앵커] 한 달에 그렇게 받았다는 거죠?

▷인터뷰] 그렇죠. 한 달입니다. 1년이 아닙니다. 그 돈을 가지고 그 90억 채무의 이자를 변제하게 했다라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횡령이 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아들뿐만 아니라 딸, 사돈까지 챙겼다라...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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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suk Lee : 국산피자한판에 35,000원 이상한다는게 말이 안되긴햇지..
유아름다운 : 비싸서 못사먹어본 그피자 항상고객을위해 맛좋은피자를 만들겠다는 그피자 피자먹고싶다
유정기 : 이피자비싸서난안먹는다 한판에삼만원이더라 미쳤다 진짜
인생은 짧다인성,도덕,봉사에 최선을 : 갑질의 끝판 왕이었구만.....
andRyu Choo : 피자팔아서 돈벌었으면 겸손야지....
미스터피자 먹지 말자...안해야 바뀌는데 우덜 민족은 이상한게 욕하면서 쓰고 먹는게 문제야
이젠 바꾸자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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