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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사장 조회 3회 작성일 2022-09-27 04:48: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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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입은 사람?” 여중 수련회서 강사가 성희롱 / KBS뉴스(News)

가을을 맞아 일선 학교에서는 수련회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데요.
전남의 한 수련회에서 강사가 여중생들에게 속옷 입은 사람을 손들게 하는 등 성추행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김효신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6일 전남 완도의 중학교 1학년 학생 80여 명이 전남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수련원에서 체험 연극수업을 들었습니다.
30대 남자강사가 학생 모둠을 만들면서 난데없이 '속옷을 입은 사람'끼리 모이도록 지시했다고 말합니다.
[수련원 관계자/음성변조 : "부적절한 단어를 속옷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속옷을 입은 사람이라는 강사의 진술에서는 그런 부분이 있고..."]
7명의 학생들은 또 이 강사가 자신들의 손바닥을 손가락으로 간지럽히고, 무릎과 어깨를 만지는 등 성추행했다고 주장합니다.
참여 인원의 절반인 40여 명은 이런 장면을 보고 성적 수치심을 느끼는 등 2차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합니다
[전남교육청 장학사/음성변조 : "그 남자 강사님이 그 애 앞에 가서 쎄쎄쎄 놀이도 하고 손바닥 부딪히고... 그런 부분에서 애가 불쾌감을 느꼈나 봅니다."]
학생들이 성희롱을 당하는 동안 교사들의 보호는 없었습니다.
전남교육청의 체험학습 지침서에는 위탁교육 동안에도 인솔자가 반드시 입실해 아이들의 참여 상황을 살피게 돼 있습니다.
당시 교사들은 이곳까지 아이들을 인솔한 뒤 수업에는 참여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학교 관계자/음성변조 : "(인솔 교사들은) 3학년 학생들이 건강상의 이유로 등산을 하지 않았거나, 중도에 포기한 학생들에 대해서 순회 지도를 하고 환자를 간호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해당 강사의 직무를 정지시켰고, 경찰도 강사와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수사에 나섰습니다.
KBS 뉴스 김효신입니다.
stew Berry : 아직도 정신없는 사람 있네
까파차 : 애들 집어넣고 지들은 처 놀러다녔것지
김미정 : 이런 망할 나완도에사는데 그리고 2019년에 거기갔는데 어떻해
2대 팔협지 지키는 쌀루 : 전라도 ㅋㅋㅋ

[뉴스] "속옷 입은 사람끼리 모여라" 완도 수련원 강사 학생 성추행 의혹_광주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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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홈페이지: http://gwangju.kbs.co.kr/

中 어린이 속옷 모델 패션쇼 논란..."도덕이 땅에 떨어졌다" / YTN

[앵커]
최근 중국에서 노출이 심한 속옷을 입은 어린이들의 패션쇼나 모델 경연대회가 자주 열리면서 비난 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까지 도덕이 땅에 떨어졌다며 비판에 가세하고 나섰습니다.

베이징에서 박희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짙은 화장을 한 어린이들이 자신감 넘치는 워킹을 선보입니다.

아이들이 입은 옷은 노출이 심한 속옷입니다.

몸에는 보석을 걸쳤고 화려한 깃털도 달았습니다.

세계적인 속옷 패션쇼인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를 모방해 만든 어린이 모델 경연대회입니다.

[대회 주최 측 관계자 : 아이들이 입은 옷은 부모님들과 상의해서 결정한 겁니다. 강제로 입힌 게 아닙니다.]

최근 중국에서 이런 행사가 빈번해지자 비난 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까지 비판에 가세하고 나섰습니다.

어린 소년에게 화장을 시키고 도발적인 옷을 입히는 것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겁니다.

아이들을 성 상품화한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마리밍 / 평론가 : 아이들에게 속옷을 입혀 공개 장소에 선보이는 것은 도덕에 위반될 뿐 아니라 불법의 소지도 큽니다.]

지난 2013년 소녀들이 참가하는 미인 대회를 금지한 프랑스처럼 아예 이런 행사 자체를 열지 못하도록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YTN 박희천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712230006508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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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식 : 아니 어른이 잘못한걸 왜 그러냐 ㅋㅋ 어른 노출 패션소해도 애들은 다 따라하는걸 ㅋㅋ 요즘 애들이 성장이 빨라서 그런듯 ㅋ 저걸 한국에서 햇으면 여성부가 어떤 반응일까.
김씨양말 : 의외로 19세기 중엽~말 시기엔 부모가 사진사에게 어린이들의 나체 사진을 찍고 그 나체를 순수의 상징으로 삼은 적이 있었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의 작가도 그 사진사 중 하나였는데 그가 소아성애자라고 평가 받는 이유 중 하나이다.

근데 이건 아무리 봐도 순수의 상징이 아니다.
김재윤 : 음...자기 자식을 다른사람에게 보여주고싶은 마음은 알겟는데 요즘세상이 워낙 민감해서 엄격한 도덕적잣대로 재면 위험한게 사실이니 으음..
예빈[아싸] : 이딴건 어른이나 시킬것이지
한창 자라고있는 어린이한테 뭔짓이냐
디용 : 예전부터 이런 거 심각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젠 어린이들 까지냐? 하...답이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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