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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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클베리핀 조회 2회 작성일 2022-07-05 23:03:0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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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 내던지고 플레이어로?…벨라루스 전쟁판 키우나 / 연합뉴스 (Yonhapnews)

도우미 내던지고 플레이어로?…벨라루스 전쟁판 키우나
(서울=연합뉴스) 러시아의 맹방 벨라루스가 러시아군의 전진기지 역할에서 더 나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직접 참전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러시아군은 지난해 말부터 우크라이나 북부 벨라루스에 대규모 병력과 무기 배치해 우크라이나 침공에 동원했습니다.

개전 후에도 벨라루스에서 우크라이나 향해 탄도·크루즈 미사일을 발사했죠.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군 공중 작전의 시작점이 벨라루스"라고 지적할 정도였는데요.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만약 서방이 공격하면 보복 타격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갑자기 튀어나온 말은 아니고, 루카셴코 대통령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 미사일이 벨라루스의 군사 목표물을 공격하려 했는데 이를 요격했다는 주장입니다.

물론 향후 참전 가능성을 염두에 둔 명분쌓기용 발언이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벨라루스가 접경 지역의 전투태세를 강화하고 우크라이나와 인접한 남부에 작전사령부 창설을 추진 중입니다.

벨라루스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개입한다면 폴란드는 긴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폴란드의 동쪽 국경 절반은 우크라이나에 접해 있지만 나머지 절반은 벨라루스에 접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문관현·김가람]

[영상 :로이터·트위터 @CByder·트위터 @AlexKokcharov·러시아 국방부 유튜브]


#연합뉴스 #벨라루스 #러시아 #우크라이나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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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haahss : 참전하면 3차 대전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아지긴 하겠다 펄란드가 느끼는 부담이 어마어마 하니깐.. 바이든이 어떤 결정을 할지 궁금하긴 하네
라면은 역시 : 만약 벨라루스가 참전하면 진짜 판이 밑도끝도 없이 커지겠네
멍뭉이 : 러시아도 생각이 있으면 참전까진 하라고 안할듯
안그럼 우크라이나 쪽도 서방에서 참전할 명분이 생기니까...
Andrew H : 벨라루스 참전하면 벨라루스는 본토공격당하는거 감수해야할듯.
Ki Dong Park : 폴란드가 벨루라스를 향해 장벽을 쌓은 이유를 알겠네,,, 벨라루스 난민들이 밀려오는걸 안받으려 하는것도 있지만
전쟁에 휘말릴껄 대비하기 위함이네.

돈바스 75% 러시아 손아귀에...'벨라루스' 변수 등장 / YTN

[앵커]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공격이 한층 거세지면서 돈바스 지역의 75%가 함락됐습니다.

여기에 친러시아 국가인 벨라루스까지 전쟁에 직접 뛰어들 채비를 하고 있어서 새로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류재복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쑥대밭이 된 학교입니다.

몇 주 동안 집중 포격을 받은 우크라이나 제2 도시 하르키우는 폐허가 됐습니다.

한층 강해진 러시아 공세로 우크라이나 전역은 또다시 격전장으로 변했습니다.

[나탈리아 프로스비리아 / 하르키우 주민 : 러시아 군인들이 어떻게 했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이 사람들은 짐승입니다. 할 말이 없습니다.]

러시아가 탈환을 전쟁 명분으로 삼은 돈바스 지역 3/4이 러시아군 수중에 들어갔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이 리시찬스크에서 철수하면서 루한스크주 전체가 러시아 통제권 안으로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우크라이나도 패배를 인정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 : 우리는 전술을 보강하고 현대적 무기를 더 지원받아 돌아올 것입니다. 우크라이나는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변수도 생겼습니다.

러시아군의 전진 기지 역할을 하던 벨라루스가 참전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친러시아 국가인 벨라루스는 서방이 공격하면 즉각 보복하겠다는 명분을 내세웠습니다.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 벨라루스 대통령 : 만약 당신이 우리 땅 1m를 넘어 침범한다면, 무조건 싸울 것입니다. 우리 국민을 죽이면 즉시 대답할 것입니다.]

벨라루스가 직접 전쟁에 뛰어들면 국경을 맞댄 폴란드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빠른 종전을 바라는 지구촌 희망과는 달리, 우크라이나 전쟁은 더욱 복잡한 양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YTN 류재복입니다.




YTN 류재복 (jaebog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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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haa8186 : 푸틴이 우 영토 1/3 먹고, 내륙국가로 만들어야 마음이 풀리겠지...
여름따뜻한 : 제가 예상하는 우크라이나의 운명. 우크라이나의 영토일부는 러시아가 먹고 나머진 서방국가들이 투자지분에 맞게 분할통치 사실상 식민지로 전락. 확실한 완충지역할..
지훈 : 일단 분명한건 폴란드가 됐든 누가됐든 간섭하면 전쟁은 피할수없다는거지..초기에도 나토 강행하면 전쟁하겠다고 했다가 진짜 전쟁하고 있거든..
박정희장군 : 러시아의 승리 기원합니다.
정재욱 : 우크라이나는 발을 빼기엔 너무 늦음. 지금 러시아는 남부 전체와 드네프르강 동쪽 전체를 휴전 대가로 요구할탠데 우크라가 받을 가능성은 적고 결국 자국 인명 계속 갈아넣으면서 후퇴할 수밖에 없음. 러시아도 생각이 있으면 우크라 서부는 완충지대로 둘 거고 서방이 지원하지 않는 이상 무난하게 러시아 승리로 전쟁은 끌날 것

폴란드, 벨라루스 국경에 186km 철제 장벽...출신지 따라 난민 차별 '이중잣대' / YTN

[앵커]
폴란드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도운 벨라루스 국경에 186킬로미터의 철제 장벽을 설치했습니다.

불법적인 난민 유입을 막기 위해서인데 '이중잣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원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폴란드가 4억 달러, 우리 돈 5천2백억 원을 투입해 벨라루스 국경에 높이 5.5m, 총 186㎞ 길이의 철제 장벽을 설치했습니다.

벨라루스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중동지역 난민을 데려와 유럽연합, EU 회원국인 폴란드,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국경으로 몰아냈습니다.

그러자 이들 국가는 군경을 동원해 국경 경비를 강화하는 한편 국경 장벽 설치를 추진했습니다.

EU는 난민 사태가 서방의 제재를 받는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 정권의 작품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즉 EU에 부담을 안기고, EU 회원국 내 분열을 조장하기 위해 중동 등지에서 일부러 난민을 불러들여 EU 국가들로 내몰았다는 것입니다.

또 벨라루스의 동맹국인 러시아가 난민을 이용하는 하이브리드 공격을 기획하고 벨라루스를 부추겼다는 의혹까지 제기했습니다.

벨라루스는 우크라이나 접경 지역에 러시아군 기지를 제공하는 등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적극 지원했습니다.

[마테우시 모라비에츠키 / 폴란드 총리 : 오늘 우리는 이 전쟁의 시작이 루카셴코 대통령의 폴란드 국경에 대한 공격이었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폴란드 등 EU 국가가 우크라이나 난민을 환영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온 난민을 장벽까지 세우면서 거부하는 것은 출신 지역에 따라 난민을 차별하는 이중잣대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폴란드는 이웃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발발한 이후 가장 많은 370만 명의 우크라이나 난민을 받아들였습니다.

프란체스코 로카 국제적십자사 회장은 유럽 국가가 우크라이나 난민 수백만 명을 받아들이는 동안 아프리카 난민은 겨우 수천 명 정도만 수용한 것에 유감을 표했습니다.

YTN 김원배입니다.





YTN 김원배 (wb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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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 이상과현실의차이
지역주민들과 특히 어울리지못하고 자기종교와문화를 최우선으로생각하는데 거부감이 안드는사람이 레알부처님
DL I : 이런걸 보고 남의 일에 감내라 배내라 한다 하죠!
불쌍하면 기자님 집에 다 데려다 살든지 하세요!
그런 다음 말 하시라!
JS Ji : 폴란드는 구 폴란드 지역 우크라이나 지역은 다시 합병해야합니다. 유대국가는 미국, 이스라엘 이면 충분합니다
SonChu Niemeier : 자기집에 사람가려서 들여보낸다는데 뭐가문제? 비산 밥 처먹고 할일 더럽게 없나보네. 요즘 세상돌아가는 꼬라지보면 말이 곱게안나오네
Jung King : 폴란드 만큼만 해주어봐,..천사 국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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