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카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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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리 조회 7회 작성일 2021-11-25 12:54: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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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DL3 하이브리드 트림별 추천 가격 한눈에 보기 3세대풀체인지 k5 HEV 가격표

3세대출체인지된 k5 하이브리드 가격표 분석해봤습니다
화면 처음부분은 가솔린 터보 모델입니다. 하이브리드는 외관이 살짝 다릅니다
한눈에 볼수있게 표형식 정리해봤습니다
이번에 풀체인지 되면서 디자인 좋아진 K5 DL3 입니다
하이브리드 엔진 라인의 가격도 나름 가성비 있게 보입니다
총 가격표에 각종 옵션들 생각하셔서 그가격만 추가하심 되겠습니다~~

광고문의 및 시승 협찬 : kavange@naver.com
네이버 TV도 열었어요 ~ : https://tv.naver.com/kavangtv (구독해주심 감사 !! ^^)
김정희 : 항상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이번에 차를 바꿀 예정인데 소나타나 k5 풀옵이랑 그랜져 설명해주신 3600정도 조합중에 고민중인데 추천이 듣고싶네요 많은 옵션의 중형이냐 낮은급의 준대형이냐..차는 주로 혼자 타고 다닙니다.
김태수 : 좋은정보감사합니다.
또우리 : 카뱅님 안녕하세요. K5 옵션보다가 알아보다가 구독까지 했습니다.
첫차 구매하려하는데 질문이 있습니다.

혹시 옵션중에 uvo네비 옵션을 선택해야 안드로이드 오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나요?
아니면 uvo네비 선택 안하더라도 사용할 수 있나요?
송송 : ig중고랑 k5 터보 중 생각하는데 뭐가 괜찮을까요?
Jaden Jung : k5 하이브리드랑 쏘나타 하이브리드 어떤게 나을까요 k5에도 asc가 달려나올까요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 급증에...세제혜택은 선착순? / YTN

[앵커]
요즘 휘발유 가격이 오르고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세제 혜택까지 있는 하이브리드 차량의 판매가 늘고 있습니다.

계약하고 차를 받기까지 최장 9개월을 기다려야 할 정도인데, 세금 감면은 내년 말이면 종료될 예정이어서 일부 차종은 내년 3월 이후에는 혜택을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보도에 박홍구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의 한 자동차 시승센터.

최근 휘발유 가격이 급등하자 하이브리드 차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커졌습니다.

시승한 고객은 높은 연비를 장점으로 꼽습니다.

[이순희 / 서울 신도림동 : 신호등을 30개를 받았는데 연비가 13km/ℓ 이상 나온다는 게 너무 기분이 좋더라고요.]

충전 인프라가 부족한 전기차나 수소차보단 하이브리드 차를 택하겠다는 고객도 있습니다.

[방제원 / 서울 화양동 : 충전을 따로 안 해도 되고 자체적으로 전기를 쓸 수 있어서 그게 가장 편한 것 같습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하이브리드 차는 지난해에 41%, 올해는 8월까지 47% 이상 판매량이 급증했습니다.

수요는 늘고 있지만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생산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일부 인기 차종은 납기가 최대 9개월까지 밀려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오는 2023년부터 하이브리드 차를 친 환경차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개별소비세와 취·등록세 감면 혜택도 내년 말까지만 적용할 방침입니다.

따라서 9개월이나 밀려 있는 차종의 경우 내년 3월 이후에 계약하면 세금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고용진 / 더불어민주당 의원 : 내년 3월 이후에 주문하면 2023년에 받게 되는데 그 때 개소세 혜택이 있는지 없는 지 알 수 없게 됩니다.]

하이브리드 차를 계약하지 못한 소비자는 전기차나 수소차보다 내연기관의 상위 모델을 택할 가능성이 큽니다.

[박철완 / 서정대 교수 : 내연기관 차를 살 수밖에 없는 분들은 자기의 충전환경이나 사용 환경 자체가 아직 배터리 전기차나 연료전지 전기차를 사기에는 시기상조라고 느끼기에 그런 것입니다.]

하이브리드 차에 대한 개별소비세 감면 혜택이 없어지게 되면 정부가 추진하는 탄소 제로 로드맵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내연기관에서 전기차와 수소차로 단번에 넘어갈 수 없는 여건이라면 중간 단계인 하이브리드 차량의 구매 유인책을 당분간 더 연장하는 게 바람직할 것으로 보입니다.

YTN 박홍구입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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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 GLOW : 배터리 기술 더 발전되고 충전 인프라 좋아질때까지는 하브가 낫지
지금 충전소 가보면 고장난 기계도 태반이라..그리고 전기차가 겨울에 얼마나 달릴수있는지 확인도 해봐야함
임정식 : 보조금 지급 기준을 차 계약일에 맞춰 지급 해야지 출고일에 맞추면 반도체 이슈, 노조 집회등 변수가 많고 혈연, 학연, 지연 따져서 빨리 빼가는 사람도 있겠죠. 기다리는 사람은 한없이 기다려야 되고, 보조금 없으면 전기차 값도 비싸고 충전 인프라등 아직은 전기차 탈 이유가 없는 겁니다.
Nice Ddong : 전기차는 주행가능 거리가 너무 짧은듯..아직은 좀 시기상조이긴한거 같다. 물론 집이나 회사 근처 충전 인프라가 좋으면 상관 없지만.. 배터리의 발전으로 주행가능 거리를 획기적으로 늘리려면 시간이 좀 걸릴듯하다. 요즘 하이브리드 기름 만땅 넣으면 1000키로 주행가능한데 아직은 전기차랑 갭이 크다
제다이 : 고속도로에서 연비 꽝인 경차는 50% 통행료 할인혜택을 주고
1세대 하이브리드인 yf쏘나타조차 리터당 20km 이상 연비를 보이는데도
고속주행시 휘발유를 쓴다며 통행료 할인혜택에서 배제했습니다.
고속주행 시에도 중간중간 ev가 작동되며 배터리를 충방전을 반복하므로
전체적으로 엔진 rpm을 낮춰서 연비를 높이는건데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대한 이해는 1도 없는 공무원 나부랭이들....

주차장 할인혜택은 차가 작아서 공간을 적게 차지하니 이해라도 하는데,
고속도로에서는 연비도 개떡같고 추월도 쉽지 않아 길막하기 일쑤고
소음이나 안정성은 말할 것도 없이 불안한 경차한테 왜 할인 혜택을 주는건지.... -_-
예전엔 경차가 가격이라도 싸서 그랬다 치더라도
지금은 경차가격이 소형차 따라잡고 있는 판인데....

이래 놓고 탄소중립? 참 잘도 되겠네요.
존람보 : 유럽에서는 예전부터 하이브리드는 친환경차가 아니었음.

그런데 그동안 현기차/부처 대응을 보면,
화석연료로 전기를 만들어 전기차를 타는것보다
하브차가 탄소배출량이 더 적다는 논리로
계속 친환경차라고 정해논거임.

이번에 하브 세제혜택 없애 버린다는 거는
이미 경기회복으로 인한 유가상승이 지속될것임으로
세제혜택 안줘도 어짜피 호갱들은 하브살수 밖에 없을거고

수익성이 높은 전기/수소차한테 지원금 몰빵해주는데

현기차/정부에서는 이득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생각됨.

[명장명답] 하이브리드? 전기차? 모두를 놀라게 한 상상도 못한 선택 ※솔직함주의※

※ 자동차 관련 질문들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Ep. 39 명장명답 30탄
드디어 등장한 그 질문...! 구독자님들의 선택은요?

자동차 명장, 본색을 드러내다 [박병일의 명장본색]
★매주 화\u0026금 공개★

#전기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성이름 : 하이브리드 전기차에 대해서는 언제 나올까 했는데 오늘 드디어 올라왔네요 명장 선생님 감사합니다
저도 저런이유때문에 전기차를 살까 하이브리드를 살까 엄청 고민했었는데
전기차는 명장님께서 말씀하신 이유때문에 사지 않았어요. 전기차는 분명 매력이 있긴한데 아직 우리나라에선...굳이 선택하자면 세컨카로 구매하는게 최고일거 같아요
참고로 저는 플러그인을 구매했는데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매일 120키로정도 운전하고있는데 시내주행은 전기만으로, 고속도로 진입시 엔진으로 돌리기에 연비도 당연좋고 정숙성또한 만족스럽습니다.
(고속주행에서는 전기모드나 엔진가동이나 노면소음 등으로 정숙성에서 차이가 크진 않습니다)
특히 시내주행에서 엔진떨림이 없다보니 운전 후 생기는 피로도가 아주 상당히 줄어들었습니다

추가로 명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중 조금 생각이 다른부분이라면...배터리 수명이 줄어드는것은 맞지만 현기같은경우 신차 구입 후 1대주인은 배터리 평생보증을 하고있습니다. 어느정도 배터리효율이 떨어지면 무상교체해준다고 하더라고요

에어컨 히터같은부분도 맞는말씀이긴 한데 제가 플러그인에서 에어컨동작해보면 전체 남은 배터리용량에서 한 1/50정도??? 그정도 배터리를 먹는거같아요. 가동할때 주행거리 순간 줄어드는 거리 비교해보면 그정도인듯 합니다.
히터같은경우는 배터리를 꽤 먹는 듯 합니다. 그래서인지 에너지효율면에서 플러그인같은경우는 엔진기관이 있다보니 그냥 보통차량처럼 엔진의 열을 이용하는듯 합니다
(전기모드에서 히터를 틀면 저절로 엔진이 개입됩니다)
김김이_KMK : 차 한대만 가지고 계시고 매일 출퇴근용으로 사신다면, 전기차는 맞지 않죠. 하지만 세컨 차로 가지고 계신다면 좋은 옵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명장님을 존경하고 채널 구독해서 보는 사람이지만, 이번 영상은 전기차의 안 좋은점에 관점을 맞추셔서 만드신 영상으로 보입니다. ㅎㅎ 하이브리드 얘기도 별로 없고 그냥 전기차의 안 좋은점만 부각 된듯. 물론 맞는 정보를 말씀해주신것은 맞습니다. 좋은점도 같이 말씀해 주셨으면 좋았을것 같네요.
Louis Kim : 예전 가스차를 운전했던 생각납니다. 일단 가스충전소 보이면 들어갔었습니다.
지방가면 8시면 주유소든 충전소든 문닫는경우가 많더라구요. 하이브리드
오기고니 : 전기차 출퇴근 200키로 정도 , 현재 28000키로 정도 운행했어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완속 충전기 꼽고 집에 올라가니 충전에 대한 불편함은 아직 없습니다. 톨비도 반값이니 유지비가 저렴하고 에어컨, 히터, 무소음 등의 특성은 차박할 때 장점이 되어 취미생활로 즐기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만족하며 쓰고 있지만, 하루 운행량이 많지 않으신 분들은 이런저런 걱정을 안고 굳이 전기차 안사셔도 될 것 같아요. 가솔린, 디젤, 전기차, 수소, 하이브리드 차들 모두 장단점이 있으니 본인의 상황에 적절한 차를 고르시면 되실 것 같습니다. ^^
박영민 : 요즘 추세에 맞는 영상이네요...
전기차의 무한한 능력을 느끼기에는 좀더 기술적 발전이 필요한거 같네요 ㅎㅎ

... 

#하이브리드카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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