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취업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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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토시 조회 38회 작성일 2021-06-12 23:24: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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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보건대 취업캠프 동영상



[캠퍼스24_캠퍼스 핫이슈] 대학생 여름캠프 현장 / YTN (Yes! Top News)

[해설]
오늘 '캠퍼스 24'에서는 취업 준비부터, 다양한 체험까지~ 대학생들의 여름 캠프 현장을 공개합니다. 이어서,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적 인재들을 길러내는 중원대학교를 소개합니다.

[조윤경]
대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김성원]
'캠퍼스24'의 열정 MC! 김성원입니다.

[조윤경]
명랑 MC! 조윤경입니다. 방학이 되면, 중고등학생들은 물론 대학생들도 집과 학교를 떠나 조금 낯선 곳에서 색다른 체험을 할 기회가 많아지는데요.

[김성원]
'캠프' 얘기하시는 건가요?

- 어떻게 알았어요? - 전 도삽니다. 다 압니다.

- 와, 공부 많이 하셨네요.

[조윤경]
맞습니다. 학기 중엔 하기 힘들었던 다양한 체험들을 경험할 수 있는 대학생들의 여름 캠프 현장! '캠퍼스 핫이슈'에서 살펴봤습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해설]
여름방학을 의미 있게 보내는 대학생들이 있다고 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 네, 앉으세요.

- 감사합니다 -저는 대구대학교 회계학과에 재학 중인 배준범이라고 합니다.

[해설]
지원자의 이력부터 태도까지 꼼꼼하게 살펴보는 인사담당자들인데요. 그런데. 면접장치고는 좀 이상합니다. 혹시 다음 면접을 대기 중인 지원자들인가요? 알고 보니 다들 취업캠프에 참여한 대학생들이더라고요.

[배준범 / 대구대 회계학과 4학년]
실제로 면접을 하게 된다면 저 같은 경우에는 지금 느낀 긴장감이 있기 때문에 적응을 해서 더 잘 할 것 같습니다.

[해설]
여름방학을 맞아 다섯 개 대학이 연합으로 이뤄지는 취업캠프는 타 대학 학생들과의 정보 교류는 물론, 취업역량을 비교, 점검하는 기회가 되는데요. 취업 전쟁을 겪고 있는 대학교 3, 4학년 학생들. 하나라도 놓칠 새라 집중 또 집중입니다.

[이상일 / 대구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팀장]
취업시장을 가게 되면 타 대학생들하고 경쟁을 하게 되기 때문에 사전에 타 대학생들이 어떻게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지 탐색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자 이번에 5개 대학 취업캠프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해설]
강의실 밖에서 뭔가에 열중하는 여학생들. 전문가에게 개별 컨설팅을 받는 중이라고요.

[양여진 / 대구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직원]
입사서류를 조금 더 잘 쓸 수 있도록 첨삭 지도하고 있습니다.

[권승리 / 대구대 간호학과 4학년]
저의 스펙들을 한 장의 종이에 밀어 넣는 것에 불과했었는... (중략)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pn/1306_201607160948056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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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비전공자 취업 현실 (효과적인 취업 루트와 공부방법)

안녕하세요 it현수입니다.

◆ it현수 비즈니스 문의

E-MAIL - dlgustn678@naver.com

블로그 : https://blog.naver.com/dlgustn678
더보기 밑 개발(웹개발 기준) 독학 설명과 추천 책 구매링크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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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트워크 §

네트워크는 매우 중요합니다. 신입한테는 운영체제와 컴퓨터 사이언스에 대한 지식보다 중요하다고 전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데이터가 어떻게 라우터를 통해 넘어다니고 하는 것까지는 모르더라도,

웹브라우저(클라이언트)와 웹서버(서버) 사이에서 일어나는 흐름들, http 프로토콜에 따라 데이터가 헤더와 바디에 담겨서 넘나드는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가 아닌가는, 기초적인 코딩 응용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여기선 웹 서버 하나 정해놓고 공부를 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apache 또는 nginx 등)

영어가 된다면 해당 사이트의 documents, cookbook 등을 참고하면서 튜토리얼부터 밟는 게 가장 좋다고 봅니다.

그렇게 웹서버를 처음부터 공부하면서 모르는 단어 나올 때마다 인터넷 뒤지면서 의미 파악해가면서 배우면 천천히 전체적인 웹 인프라의 그림이 그려지게 됩니다.

핵심은 자신이 직접 그 개념을 활용해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로 들어 단순히 IP가 뭐고, 도메인이 뭐고 의미를 이해하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웹서버 Apache로 name based virtual host랑 ip based virtual host 돌려보면서 그 차이를 이해해야 비로소 "이해한 것"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 인프라를 이해하는 기본인 네트워크 가장중요

공부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책을 보고 따라친 것은 오래 기억에 남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게시판 글을 보다보면 책 추천을 바라는 분들이 많은데, 잘 쓴 양서를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양서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면 "삽질"이라는 필연적인 절차를 거쳐야되지 않나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 추천 교재 : https://coupa.ng/bSLCVu ( 그림으로 공부하는 IT 인프라 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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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력 언어 하나정도는 제대로 익혀둬야 한다 §

자신의 주력 언어의 패러다임과 사용법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로 들면 자바를 멀티 쓰레드 식으로 짤 수 있는 사람과, node js를 싱글 스레드 식으로 짤 수 있는 사람은 단순히 자바의 문법만 쓸 줄 알고 자바스크립트의 문법만 쓸 줄 아는 사람과는 질적으로 다를 것입니다.

객체지향 언어를 배워놓고 절차지향 식으로 코드를 쓰면 의미가 없는 것처럼, 한 언어를 제대로 이해한다는 건 결국 언어의 철학까지 이해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언어를 하나 제대로 이해하게 되면 다른 언어의 흡수도 매우 빨라집니다.

자기가 사용하는 '언어에 대해서 잘아는 것' 보다는 '언어에 반영된 이론(언어론)을 잘 안다'

어떤 언어를 얼마나 수준 높게 사용할 수 있는지는 결국 해당 언어의 패러다임을 얼마나 완벽히 이해하고 있는지, 그리고 부차적으로 해당 언어 개발자들 간에 널리 통용되는 컨벤션이나 설계 방식, 도구 및 라이브러리 등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에 따라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 추천 교재 : https://coupa.ng/bSLDT9 ( 혼자 공부하는 자바 )
☞ 번외 : https://coupa.ng/bSLD5O ( 제가 사용했던 DOIT 교재 )



컴퓨터 사이언스와 운영체제, 결국 이 부분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냐에 따라 비전공자가 전공자를 따라갈 수 있는가 아닌가가 판가름 나는 부분인 것 같기도 합니다.

일하는 환경에 따라 리눅스를 아예 쓰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영체제를 이해하고 있는지 아닌지는 개발자의 역량을 크게 좌우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코드를 치면서 스레드나 프로세스, 동기 비동기 등을 따지고 생각할 줄 아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결국 코드의 질도 다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 자바스크립트가 싱글스레드인 걸 이해한 사람과 이해하지 못한 사람은 큰 차이가 있겠죠.

나아가 리눅스 중심 운영체제를 공부하다보면 파일시스템, vim, 각종 명령어 등을 익히면서 점점 마우스를 쓰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마우스를 쓰면 오히려 속도가 느려지는 경지가 이르게 되면, 개발자로서의 능률이 더욱 올라갑니다.

컴퓨터 사이언스를 리눅스를 통해서 공부하면 될 것 같습니다. 우분투도 좋고 centos도 좋습니다. 배포판은 둘 중 하나라면 뭐든 상관없을 것 같군요. 리눅스와 같은 매개체가 없이 컴퓨터 사이언스를 바닥부터 공부한다는 것은 진도도 잘 안 나갈뿐더러 어려운 내용이 많아서 머리가 터지기 마련입니다. 뭐 그것도 재밌게 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비전공자인 제겐 벽이 꽤 높더군요. 하지만 리눅스라는 좋은 운영체제를 하나 잡고, 파면서 그때그때 모르는 것을 하나하나 찾아보며 공부를 하니까 효율이 좋았습니다. 예로 들면 리눅스를 공부하다보면 프로세스란 것에 대해서도 알게되고, 스케줄링에 대한 것도 알게 되고, 결국 그렇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컴퓨터 사이언스 지식들을 하나하나 습득하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요즘 느끼는 건 웹 어플리케이션에게 운영체제와 네트워크는 일종의 한 몸과 같더군요. 인프라라고 흔히들 부르는데, 운영체제와 네트워크는 마치 배다른 쌍둥이와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예를 들어 어떤 문제 상황이 터졌을 때 네트워크만 잘 알아도 의미가 없고, 운영체제만 잘 알아도 의미가 없더군요. 둘다 잘 알아야 하더군요. 코드레벨의 버그는 유닛테스트로 잡아낼 수 있겠지만, 원인 모를 성능 저하, 또는 정체 모를 에러 로그들의 원인을 찾아가다보면, 결국 네트워크와 운영체제 레벨에서 그 원인을 찾아내는 경우가 적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네트워크나 운영체제 레벨에서 터진 문제는 보통 심각한 트러블로 연결되는 확률이 적지 않습니다. 시스템이 복잡할수록 더더욱 인프라(네트워크, 운영체제)에 대한 지식이 필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 추천 교재 : https://coupa.ng/bSLEAj ( 이것이 리눅스다 ! )
☞ 추천 교재 : https://coupa.ng/bSLESE ( 기초를 탄탄히 세워주는 컴퓨터 사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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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외 이것저것 막 건드려보기 §


일단 이것저것 많이 해봐야 시야도 넓어지고 자신의 커리어에 대해서도 더 깊게 고민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걸어야 할 길도 더 명확해지구요.

전 지금 주 언어는 java, php지만, 파이썬, C, C#, Ruby 등을 학원 다니면서 짜투리 시간에 배웠었습니다.파이썬은 알고리즘 공부하면서, c는 포인터 개념 이해하려고, c#은 유니티 공부하면서, ruby는 코드카데미란 사이트에서 파이썬이랑 뭐가 다르나 싶어서 해봤습니다. 그리고 azure나 aws에서 일정 기간 동안 무료로 서비스 이용하는 그런 거 있거든요. 괜히 만들어놓은 프로젝트 클라우드에 deploy 해보고 그랬습니다. 그런 것도 면접에서 어필되더군요. 특히 유니티 3d로 튜토리얼 몇 개 따라하면서 게임 만든 것도 it 업계에 대한 관심이란 점에서, 면접 시 어필이 되었었습니다.



무언가 관심이 있고 배워보고 싶다면, 튜토리얼 몇개 따라해보거나 책 따라해보는 건 별로 의미없고, 게시판이라도 좋으니 뭔가 만들어보는 방식으로 (소위 토이 프로젝트라고 하죠) 배우는 게 베스트 오브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해 못하는 것이 있다면 물고 늘어지는 자세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 과정에서 배우는 것도 참 많더군요

막 건드리는 것도 좋지만, 하나를 끝내더라도 제대로 끝내고나서 다른 걸 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공부시간이 3시간이 있다면 삽질에만 세시간을 쏟기보다, 책과 강의 등을 통한 정석적인 공부에 한시간, 삽질에 두 시간 정도로 "삽질"과 "정석 공부"의 적절한 배분이 성장에 더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추천 교재 : https://coupa.ng/bSLBeB ( 따라하며 배우는 용도 - 토이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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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비전공자#취업#현실#국비지원#학원#독학

출처 : https://youngban.tistory.com/16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suzuln : 저는 국비지원 캐드 3d 하려고 하는데
원하는 회사가 전산개발 전산운영 웹디자인쪽을 뽑는데 거리가 너무 멀죠?
BS L : 국비지원 프로그램의 경우, 절대다수가 백엔드에만 집중하고 프론트엔드는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알아서 독학해야 하고, 모르면 나중에 프로젝트 하는것도 힘들어 집니다.
안산학생 : 좋은 영상이네요!
Hoon : 국비지원 정말 비추입니다... 그냥 무조건 학원에서 정해주는 포트폴리오를 하고 비전공자도 쉽게 배울수 있다고 꼬드겨놓고 수업때는 교수라는 사람이 코딩 못한다고 개무시... 코딩 물어보면 그걸 왜 물어보죠? 이런말도 들어봤어요 그냥 포트폴리오 볼만하게 만들어서 나랏돈 땡겨먹을 생각만 함... 하루 독학 8시간이 더 유익합니다
송혜선 : 안녕하세요. 저는 사회과학 분야에서 데이터를 다루던 사람인데, 취업을 하려니 다들 빅데이터 전공자를 찾더라구요. 빅데이터 직무로 지원하려면 포트폴리오는 어떤식으로 준비하면 될까요? 딥러닝 AI 같은게 필수인가요??

... 

#대학취업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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